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미주 4개 노선 승객에게 수하물 1개 무료 추가 혜택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4-06 11:2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초과 수하물 1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 수하물 2개 외에 무료로 1개(23kg)를 추가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미주 4개 노선 승객에게 수하물 1개 무료 추가 혜택
▲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 수하물 2개 외에 무료로 1개(23kg)를 추가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12일까지 한국에서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는 4개 노선의 편도항공권(일반석)을 구매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탑승기간은 6월1일부터 8월16일까지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의 ‘오즈 드림페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국내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같은 혜택을 적용받는다.

아시아나항공은 3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학교 대면수업 재개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미국으로 출국하는 유학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미국 노선의 초과 수하물 1개의 운임은 약 20만 원”이라며 “짐이 많은 유학생의 비용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