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칼텍스 대표에 이두희, 허세홍과 각자대표체제 꾸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4-02 18:3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칼텍스 대표이사에 이두희 생산본부장 부사장이 올랐다.

GS칼텍스는 2일 임원변동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가 김형국 사장에서 이두희 부사장으로 변동됐다고 밝혔다.
 
GS칼텍스 대표에 이두희, 허세홍과 각자대표체제 꾸려
▲ GS칼텍스 로고.

이에 따라 GS칼텍스는 허세홍 대표이사 사장과 이두희 부사장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이두희 부사장은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GS칼텍스에 입사해 생산2공장장, 통합생산공장장을 거쳐 생산본부장 부사장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