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힘빠져, 현대비앤지스틸 10%대 현대제철 3%대 하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4-01 15:3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1일 전날보다 10.57%(1850원) 급락한 1만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힘빠져, 현대비앤지스틸 10%대 현대제철 3%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본사.

현대제철 주가는 3.54%(1700원) 하락한 4만6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로템과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각각 2.21%(450원)와 1.69%(2천 원) 내린 1만9900원과 11만6천 원에 장을 끝냈다.

이노션(-1.63%)과 현대건설(-1.14%) 주가는 1% 이상 내렸다.

현대차증권(-0.38%)과 현대글로비스(-0.27%) 주가도 밀리면서 1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8곳의 주가가 내렸다.

현대모비스와 기아차, 현대위아, 현대차 주가가 올랐지만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0.86%(2500원) 오른 29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기아차(0.72%)와 현대위아(0.65%), 현대차(0.46%) 주가도 1% 미만의 상승폭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