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 중국법인 대표에 윤정원 오명근, "중국진출에 속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3-31 18:3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그룹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셀트리온그룹은 31일 전문경영인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중국법인 대표에 윤정원 오명근, "중국진출에 속도"
▲ 셀트리온 로고.

연구개발과 생산, 관리 등 부문별 전문가를 승진해 배치하고 셀트리온 중국 법인에 윤정원 사장과 오명근 사장을 파견해 중국 의약품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셀트리온그룹은 설명했다. 

다음은 셀트리온그룹의 임원인사 내용이다. 

◆ 셀트리온
중국법인 대표이사 △윤정원 △오명근
전무 △엔지니어링본부장 구윤모 △신약연구본부장 이수영
상무 △허가본부장 박재휘 △임상운영 1담당장 송수은
이사 △의학본부장 김성현 △제품분석 1담당장 이준원 △임상운영 2담당장 최문선

◆ 셀트리온제약
이사 △종합병원 2사업담당장 김동희 △품질경영담당장 김주범 △케미컬생산담당장 우영제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