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대표에 안병석, "고객에 약속 지키는 항공사로 자리매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3-31 16:5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병석 에어부산 신임 대표이사가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

에어부산은 31일 오전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안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에어부산 대표에 안병석, "고객에 약속 지키는 항공사로 자리매김"
▲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

안 대표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인천국제공항서비스 지점장을 거쳐 중국지역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을 맡았다.

안 대표는 2021년 1월4일 에어부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안 대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영부진을 개선하고 고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약속을 지키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에어부산의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변경과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