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카드, 정기구독상품 관리하는 '케이빌 구독서비스' 선보여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3-31 10:05: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카드가 정기구독 및 자동납부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KB국민카드는 31일 다양한 정기구독상품과 자동납부서비스를 검색하고 신청에서부터 현황조회, 카드 정기결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기구독서비스 플랫폼 '케이빌 구독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 정기구독상품 관리하는 '케이빌 구독서비스' 선보여
▲ KB국민카드는 31일 다양한 정기구독 상품과 자동납부 서비스를 검색하고 신청에서부터 현황조회, 카드 정기결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기구독 서비스 플랫폼 '케이빌 구독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 KB국민카드 >

고객은 생활, 도서, 반려동물 등 생활과 밀접한 정기구독서비스를 상품 유형별로 모아 볼 수 있게 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제휴업체로 화면 전환없이 플랫폼에서 바로 서비스 신청과 현황 조회를 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정기구독과 자동납부 이용 실적에 따라 정기적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리워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속 →'서비스' 메뉴 선택 →'생활대금납부' 메뉴 선택 →'케이빌 구독서비스' 선택 후 원하는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정기구독을 희망하는 상품은 관심상품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서비스 초기에는 △식품(요리버리, 얌테이블) △도서(조인스프라임) △반려동물(월간펫띵) 등 카테고리별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앞으로 차량정비, 생활용품, 보안서비스 등 이용 가능한 정기구독상품을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정기구독 상품과 각종 자동납부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케이빌포인트'제도를 통해 이용실적에 따라 반기마다 최대 1만5천 원이 환급된다.

캐시백 혜택은 케이빌 구독서비스상품과 △아파트 관리비 △초중고 학교납입금 △전화요금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4대 사회보험료 등 자동납부 서비스 결제내역에 따라 부여된 케이빌포인트의 기준월 대비 월별 증감에 따라 차등제공된다.

이에 더해 매년 자동납부 실적 우수고객을 선정해 추가 캐시백 혜택도 연 1회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을 이용하면 고객들이 더욱 쉽게 필요한 정기구독상품을 검색하고 서비스 신청과 관리도 한층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기구독 상품과 관련해 높아진 고객들의 관심과 구독경제시장 확대추세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정기구독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