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첫 현장행보, 대전에서 혁신기업 10곳과 간담회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30 18: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자열 LS그룹 회장 겸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바이오와 정보통신기술(ICT)분야 혁신기업을 적극 대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구 회장은 30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꼽히는 바이오, 정보통신기술분야 스타트업 10곳 경영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무역협회 회장 첫 현장행보, 대전에서 혁신기업 10곳과 간담회
구자열 LS그룹 회장 겸 한국무역협회 회장.

구 회장은 “한국 기업들은 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으로 코로나19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충분한 저력이 있다”며 “무역협회는 수출현장 일선에서 뛰는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업계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혁신기업 사례 전파에 힘쓰고 디지털전환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 회장은 간담회 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신테카바이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창업기업으로 인공지능 바탕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임리서치 등을 방문했다.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을 만나 산학협력 확대방안도 논의했다.

구 회장은 이번 대전 방문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경남과 인천, 서울 등 지역 무역업계와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의견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