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주총에서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재선임, 사외이사 한덕수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3-30 17:3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 주총에서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재선임, 사외이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덕수</a>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3월30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열린 제46기 에쓰오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주주총회에서 후세인 알 카타니 최고경영자(CEO)를 재선임했다.

에쓰오일은 30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제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1명과 기타 비상무이사 4명, 사외이사 6명 등 모두 이사 11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에쓰오일은 사내이사에 후세인 알 카타니 최고경영자를 재선임했다.

기타 비상무이사엔 최대주주 AOC의 모회사 아람코의 임원인 △모하메드 알 카타니 △지아드 알 무르시드 △S.M 알 헤레아기 △야흐야 알 아부샬 등 4명을 선임했다.

사외이사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재훈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황인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신미남 전 케이옥션 대표이사 △정순 제니스 리 전 SC제일은행 부행장 △이전환 전 국세청 차장 등 6명이 선임됐다.

이날 선임된 이사 11명은 석유산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국제무역, 회계, 재무,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라고 에쓰오일은 밝혔다. 

에쓰오일은 이번 주총에서 전자투표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주주가 주총현장에 참석하지 않아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기차 충전사업, 캐릭터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활용 라이선스업, 유류 제품 외 상품·서비스에 대한 도소매·중개업 조항을 신설한다는 회사 정관 개정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