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대표 이용국 컴투스 대표 송재준, 송병준은 두 회사 이사회 의장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3-30 17:3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병준 게임빌 대표이사 겸 컴투스 대표이사가 게임빌 이사회 의장 겸 컴투스 이사회 의장에 올랐다.

송 의장의 후임 대표이사로는 이용국 게임빌 대표이사와 송재준 컴투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게임빌 대표 이용국 컴투스 대표 송재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병준</a>은 두 회사 이사회 의장
송병준 게임빌 이사회 의장 겸 컴투스 이사회 의장.

게임빌은 30일 이사회에서 신설된 이사회 의장으로 송병준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컴투스도 같은 날 이사회에서 송병준 대표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게임빌은 컴투스의 모기업이다.
 
송 의장은 이사회 의장을 맡아 게임빌과 컴투스의 미래 비전과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구체적으로는 글로벌 전략책임자(GSO)로서 인수합병 등의 전략적 투자와 글로벌 성장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게임빌 대표이사로는 이용국 게임빌·컴투스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데이콤과 이네트를 거쳐 게임빌에서 오랫동안 일해왔다.

컴투스 대표이사로는 송재준 게임빌·컴투스 부사장이 선임됐다. 송 대표는 송 의장의 동생이자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후배다. 게임빌 설립 초기부터 함께 일해왔다. 

게임빌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들의 선임을 통해 게임빌·컴투스의 효율적 운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려 한다”며 “앞으로 새로운 경영체제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면서 본격적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