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브로드밴드, SMC&C와 손잡고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제작하기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30 12:1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브로드밴드가 SMC&C와 손잡고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는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씨 등이 소속돼 있는 엔터테인먼트기업 SMC&C와 주요 콘텐츠 공급 파트너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SMC&C와 손잡고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제작하기로
▲ 김동준 SMC&C 대표(왼쪽부터), 최진환 SK 브로드밴드 대표, 남궁철 SMC&C 남궁철 대표, 김혁 SK 브로드밴드 미디어플랫폼본부장이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SMC&C와 새로운 예능 콘텐츠를 공동기획하고 제작한다. 

두 회사가 제작하는 콘텐츠는 SK브로드밴드 자회사 미디어에스가 4월 론칭하는 버라이어티 전문 채널 ‘채널S’에서 방영한다. 채널S 본방송 뒤에는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주문형 비디오(VOD)로 독점 공개한다.

최진환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은 “SMC&C와 제휴로 고객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며 “SK브로드밴드의 Btv 고객과 채널S 시청자에게 가족과 행복, 즐거움, 공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