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cs 대표이사에 박경원, 현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30 11:3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의 고객 응대서비스 담당 자회사 KTcs 대표이사에 박경원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이 선임됐다.

KTcs는 30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제20기 주주총회에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박경원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Tcs 대표이사에 박경원, 현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
▲ 박경원 KTcs 신임 대표이사.

박 대표는 취임사에서 “KTcs가 보유한 고객경험 데이터와 역량을 활용해 인공지능(AI)컨택센터시장에서 앞서 가겠다”며 "회사 내부 체질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컨택기업으로 전환해가겠다"고 경영목표를 밝혔다.

박 대표는 1989년 KT에 입사했다.

2020년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을 맡아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업무체계를 혁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KTcs 관계자는 “박 대표는 고객서비스 및 경영 전문가”라며 “고객만족(CS)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현장에 적용해온 능력을 인정받아 새 대표로 선임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