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조폐공사 모바일 국가신분증 준비, 반장식 "디지털 전환 필수 인프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3-29 17:2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조폐공사가 모바일 국가신분증을 발급한다.

조폐공사는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및 공공분야 전자서명 공통기반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조폐공사 모바일 국가신분증 준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17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반장식</a> "디지털 전환 필수 인프라"
▲ 한국조폐공사가 2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공무원증. <한국조폐공사>

조폐공사는 전문기관 지정에 따른 첫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폐공사는 앞서 2월부터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조폐공사는 전자서명인증 공통기반을 마련해 다양한 민간인증서를 통합제공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국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 인프라의 서비스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신분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