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건설은 대한토지신탁과 진천군 성석리 공동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 ▲ 조남창 대림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 공사는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969-5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26층의 5개 동으로 공동주택 400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725억9025만 원으로 2019년 대림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67%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6개월이다.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림건설은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