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28명으로 늘어,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3-24 10:3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28명으로 늘어,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
▲ 24일 0시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28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수는 17일(469명)부터 22일(415명)까지 엿새째 400명대를 이어가다 전날(346명) 300대로 낮아졌지만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랐다.

누적 확진자는 9만984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428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411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35명, 경기 150명, 인천 21명 등 306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경남 27명, 강원 18명, 대구 17명, 부산 16명, 경북 12명, 충북 6명, 전북 4명, 광주‧대전 각각 2명, 울산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7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8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9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1707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81명 늘어 9만1560명으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56명 줄어 6579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