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중고나라' 인수에 참여, 전략적투자자로 300억 투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3-23 18:3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면서 중고품 거래시장에 진출한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국내 1위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인수에 참여한다.
 
롯데쇼핑 '중고나라' 인수에 참여, 전략적투자자로 300억 투자
▲ 강희태 롯데 유통BU장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롯데쇼핑은 중고나라 지분 93.9%(약 1천억 원)를 인수하는 사모펀드 유진-코리아오메가에 300억 원을 투자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기로 했다.

중고나라는 회원수 2300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