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일본 통신기업 NTT도코모와 5G통신장비 공급계약 체결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3-23 10:3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일본 통신기업에 5G통신장비를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와 5G이동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일본 통신기업 NTT도코모와 5G통신장비 공급계약 체결
▲ 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

다만 계약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NTT도코모에 이동통신장비를 직접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일본 2위 통신사업자 KDDI에 이어 NTT도코모도 5G 고객사로 확보하며 일본 이동통신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오 사토시삼성전자 일본 법인 네트워크사업총괄 상무는 "NTT도코모의 5G혁신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상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이동통신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TT도코모는 2020년 12월 기준 통신서비스 가입자 8200만여 명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3월부터 5G통신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