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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매출순위 3위로 올라, 중국게임도 뛰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3-19 1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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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모바일게임 ‘쿠키런:킹덤’ 매출순위가 올랐다. 

넥슨 ‘V4’도 매출순위가 1계단 올라 7위를 보였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매출순위 3위로 올라, 중국게임도 뛰어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19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쿠키런:킹덤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보다 4계단 오른 3위로 집계됐다.

쿠키런:킹덤은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지식재산(IP) ‘쿠키런’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여성 이용자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길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것도 매출순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넥슨 V4는 매출순위 7위로 일주일 전보다 1계단 올랐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인 ‘오디세이 액트1. 여정의 시작’을 적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생게임사 엔픽셀의 ‘그랑사가’는 일주일 전보다 2계단 떨어진 매출순위 5위를 나타냈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는 지난주와 같은 매출순위 6위를 지켰다.

중국 게임을 살펴보면 쿠카게임즈 ‘삼국지 전략판’이 매출순위 8위로 지난주보다 6계단 올랐다. 릴리스게임즈 ‘라이즈 오브 킹덤즈’도 일주일 전보다 3계단 오른 매출순위 10위를 차지했다. 

4399코리아 ‘기적의 검’은 지난주와 같은 4위에 머물렀다. 미호요 ‘원신’은 매출순위 9위로 지난주보다 4계단 떨어졌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은 매출순위 1위, '리니지M'은 2위로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를 맞바꿨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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