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국내 임상2b상 마쳐, "효과와 안전성 확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3-18 17:4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2b상을 마쳤다.

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URC102의 국내 임상2b상에서 약물의 치료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국내 임상2b상 마쳐, "효과와 안전성 확인"
▲ JW중외제약 로고.

JW중외제약은 2019년 4월부터 중앙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등 국내 18곳 병원에서 171명 통풍 환자를 투약군과 위약군으로 나눈 뒤 시험을 진행했다.

URC102는 배출저하형 통풍과 관련한 신약 후보물질이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투약군에서 혈액 속 요산수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안전성은 투약군과 위약군이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중외제약은 임상2b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임상3상과 글로벌 기술수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에서 URC102를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는 2019년 9월 심시어제약에 넘겼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