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그린TFT 만들어 탄소배출 관리, "친환경경영활동 실천"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3-18 12:1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이 그룹 차원에서 친환경경영활동을 강화한다.

오리온은 국내 7개 공장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법인 11개 공장에서 탄소배출 관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 그린TFT 만들어 탄소배출 관리, "친환경경영활동 실천"
▲ 이경재 오리온 대표이사 사장.

이를 위해 생산, 설비, 관리 등 6개 부서의 실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그린TFT’를 신설했다.

그린TFT는 탄소배출 목표를 수립한 뒤 에너지 절감방안 등을 마련한다.

오리온은 이를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매, 부자재 폐기 등 제과사업의 전 과정에 적용하기로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그동안 벌여왔던 친환경 경영활동을 한층 더 심도 있게 실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친환경 경영뿐만 아니라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 오리온 윤리경영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