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48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17 16:40: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48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7일 오후 4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3종 가운데 8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59종의 시세는 내렸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4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3종 가운데 8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59종의 시세는 내렸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471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3% 오르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1.5% 뛴 1475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 내린 3.78% 상승한 4만177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44원에 거래돼 0.04% 오르고 있고 유니스왑은 1UNI(유니스왑 단위)당 3만35840원에 사고팔려 6.38% 상승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1.21%), 체인링크(1.88%), 비트코인캐시(0.74%), 스텔라루멘(1.9%), 크립토닷컴체인(4.35%), 에이브(0.96%), 코스모스(2.66%), 트론(5.52%), 비트코인에스브이(0.4%), 테조스(0.33%), 대시(2.43%), 질리카(2.51%) 등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06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4% 내리고 있다.

이 밖에 루나(-0.66%), 쎄타토큰(-4.24%), 비체인(-4.43%), 이오스(-1.26%), 넴(-3.96%), 알고랜드(-3.3%), 신세틱스(-1.01%), 더그래프(-0.1%), 엔진코인(-8.93%), 컴파운드(-0.86%)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하락하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17일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1.25% 오른 48만5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89% 상승한 5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94% 높아진 32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2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초기진화, 작업자 3명 연기 흡입 경상
특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 퇴직금 미지급 혐의 기소
이재명 4일 10대 그룹 총수 만난다,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임원에게 자사주 성과급 1750억 지급, 노태문 62억으로 1위
카카오뱅크,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 투자로 933억 평가이익 얻어
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내년 24시간 거래 추진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지분 투자' 미래에셋증권 24%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코스피 '사상 최고치' 5280선 상승 마감,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6% 반등
[3일 오!정말] 민주당 한민수 "국힘은 잘 못 알아듣겠으면 '이재명은 한다' 외우라"
비트코인 1억1602만 원대 상승, 전문가 "10만 달러 회복에 수개월 걸릴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