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한국해비타트와 손잡아, 김형 "주거취약계층 지원 확대"

박준영 기자 peter@businesspost.co.kr 2021-03-17 11:0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다.

대우건설은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국내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 한국해비타트와 손잡아, 김형 "주거취약계층 지원 확대"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윤형주 한국 해비타트 이사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한국 해비타트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짓기, 집고치기, 재난대응사업 등을 진행하는 국제비영리단체다.

대우건설은 기존에 시행하던 국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서 더 나아가 베트남 등 해외지역의 건축 봉사도 시작한다.

한국 해비타트가 추진하는 주거빈곤 퇴치, 도시재생 등 주거복지 활동에도 참여한다. 

대우건설은 2001년부터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을 통해 주택 노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시설 보수작업을 진행해왔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국내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