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구 회장이 15~16일 보통주 42만3904주(1.09%)를 장내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 ▲ 구본걸 LF 대표이사 회장. |
구 회장이 처분한 주식 규모는 16일 종가 기준 127억8천만 원가량으로 추산된다.
이번 매도로 구 회장은 LG상사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에너지 사업 확대 전략 통했다, 2.4조 용인·신호남 발전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 증권사 61곳 2분기 순이익 5조 넘어서 1년 새 82% 급증 : 거래대금 4438조 웃돈 덕분 |
| 최태원 SK그룹 '울산 AI 데이터센터 건설' 직접 챙긴다, 울산포럼 앞두고 AX 전환 현장점검 |
| GS25는 슈퍼처럼·GS더프레시는 편의점처럼, 허서홍 GS리테일 두 간판 시너지에 '실.. |
|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국정운영 긍정평가 43%로 최저치, 민주당 39% vs 국힘 25% |
| [미디어토마토] 김승원 법무장관 임명 반대 55.7%, 용혜인 성평등장관 반대 73.4% |
| 지난해 세계 핵융합 기술 투자액 4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비용 절감은 과제 |
| 애플 '아이폰 듀오' 목표는 삼성전자와 경쟁 아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가 진짜 승부 |
| [현장] 홍대에 문 연 무신사뷰티 첫 단독매장, 약국 품고 인디브랜드 내세워 '차별화' |
| KB증권 "한미약품 목표주가 상향, '근감소 비만약' 가치 1조100억으로 평가" |
| 중대 개인정보 유출 때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11일 시행 |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주식 각 50%' 새 잠정합의안 마련, 15~16일 찬.. |
| 기후부 '공공주택 오염토' 착공 전 반출정화 허용 추진, 용산 개발 속도 붙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