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엇갈려, 하나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KB금융 우리금융 제자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3-16 16:2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33%(550원) 상승한 4만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엇갈려, 하나금융 신한금융 오르고 KB금융 우리금융 제자리
▲ 1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33%(550원) 상승한 4만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80억 원, 기관투자자는 1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2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14%(50원) 오른 3만5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4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DGB금융지주(-1.08%), BNK금융지주(-0.60%), JB금융지주(-0.47%) 등 주가는 내렸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 장을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4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2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도 전날과 같았다.

외국인투자자는 2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기관투자자는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