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67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3-15 17:4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67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 15일 오후 5시2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3종 가운데 11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0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5시2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3종 가운데 11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0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674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71%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5.17% 내린 207만1천 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19% 하락한 1188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폴카닷 -4.41%, 리플 -4.41%, 유니스왑 -8.56%, 라이트코인 -5.18%, 체인링크 -5.38%, 비트코인캐시 -8.75%, 스텔라루멘 -4.86%, 쎄타토큰 -2.12%, 루나 -0.80%, 에이브 -6.37%, 크립토닷컴체인 -7.24%, 코스모스 -3.08% 등이다.

반면 비체인은 1VET(비체인 단위)당 83.07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8.21%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알고랜드(10.95%), 엔진코인(39.70%), 앵커(7.99%), 오브스(44.59%), 쿼크체인(92.30%), 스와이프(0.59%), 보라(11.48%), 리니어파이낸스(4.04%), 메타디움(0.61%), 벨라프로토콜(6.40%), 썬(3.24%), 템(31.51%)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15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62% 뛴 282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39% 높아진 51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42% 내린 47만9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0.11% 떨어진 1만245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작년 국내 판매 3위 오른 아반떼, 확 바뀐 풀체인지 모델로 준중형 아성 굳히나
새 수익 기반 찾는 BNK금융 JB금융 iM금융, '흥행 확인' 국민성장펀드로 활로 찾을까
정부 지원 더 큰 청년미래적금 6월 나온다,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 유리한 조건은?
이란 전쟁에 중국 친환경 수출 급증, 전기차·태양광·배터리 '에너지 위기 특수' 본격화
부처님오신날에 돌아본 '대통령과 불교', 신앙도 인연도 시대마다 달랐다
자본잠식 탈출 이스타항공 공격적 노선 확대, 조중석 8년 만에 흑자전환 시험대
롯데건설 힘 붙는 도시정비 수주, 오일근 부동산개발 전문성 발휘 기회 온다
백화점 VIP 문턱 높아지고 혜택은 줄고, 전용 행사부터 라운지·발레파킹까지 불만 확산
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금고 첫 운영자로 뽑혀, 2금고는 광주은행이 맡아
LG 자사주 303만 주 28일 소각 예정, 모두 3590억 규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