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혼조, 기아차 현대제철 오르고 현대비엔지스틸 내려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3-15 15:3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기아차 주가는 15일 직전 거래일보다 3.62%(3천 원) 오른 8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혼조, 기아차 현대제철 오르고 현대비엔지스틸 내려
▲ 서울 양재동 현대차 기아 본사.

현대제철 주가는 2.69%(1150원) 상승한 4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2.27%)과 현대오토에버(2.11%) 주가도 2% 이상 올랐다.

현대차증권 주가가 0.81%(100원) 높아진 1만2500원에 장을 마치면서 15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5곳의 주가가 올렸다.

현대로템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2만8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비앤지스틸과 이노션 등 6개 계열사 주가는 내렸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1.81%(350원) 하락한 1만8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노션(-1.33%)과 현대위아(-1.09%) 주가도 1% 이상 내렸다.

현대글로비스(-0.76%)와 현대모비스(-0.49%), 현대차(-0.22%)주가는 1% 미만의 하락폭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