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아산공장 가동재개, 쏘나타 수요 대응 위해 다시 생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3-15 10:5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쏘나타를 생산하는 아산 공장을 다시 가동한다.

현대차는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해 15일 아산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아산공장 가동재개, 쏘나타 수요 대응 위해 다시 생산
▲ 현대자동차 '쏘나타'.

현대차는 아산 공장에서 그랜저와 쏘나타를 만드는데 쏘나타 판매 부진에 따라 8일부터 12일까지 공장 가동을 멈췄다.

현대차는 이번 공장 가동중단에 따라 계획 대비 약 5100대의 완성차 생산차질을 빚은 것으로 추정했다.

쏘나타는 2019년 8세대 풀체인지(완전변경)모델 출시 이후 판매가 크게 줄었다. 2020년 판매량은 6만7440대에 그쳐 2019년보다 33% 줄었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에도 쏘나타 적정재고 유지를 위해 2020년 12월23일부터 올해 1월7일까지 아산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