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코리안리재보험 사내이사에 원종익 내정, 대표 원종규의 큰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12 16:48: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안리재보험 신임 사내이사에 원종익 상근고문이 내정됐다.

원 고문은 고 원혁희 전 코리안리재보험 회장의 첫째 아들이다.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원 전 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코리안리재보험 사내이사에 원종익 내정,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7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종규</a>의 큰형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원종익 코리안리재보험 상근고문.

12일 코리안리재보험에 따르면 26일 정기 주주총회에 원종익 고문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렸다. 

원종규 사장도 사내이사후보로 다시 추천됐다. 원 사장은 2013년부터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원종익 고문과 원종규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원 고문은 대림산업 부장으로 일하다 2010년부터 코리안리재보험에서 상근고문을 맡아 기술보험 인수심사 및 손해사정 자문을 해왔다.

2021년 1월4일 기준 코리안리재보험 주식소유현황을 살펴보면 고 원혁희 회장의 부인인 장인순씨가 5.72%를 들고 있다.

원종규 사장이 4.35%, 원종익 고문이 3.52%를 쥐고 있고 원 전 회장의 둘째 아들인 원영씨가 3.18%, 원 전 회장의 두 딸인 원종인씨와 원계영씨가 각각 1.81%, 1.17%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