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비맥주 신제품 '올 뉴 카스' 내놔, "완벽 추구의 자신감 담은 상품"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3-12 12:0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비맥주 신제품 '올 뉴 카스' 내놔, "완벽 추구의 자신감 담은 상품"
▲ 오비맥주 배하준(벤 베르하르트)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올 뉴 카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비맥주>
오비맥주가 카스 브랜드 신제품을 내놨다.

오비맥주는 디자인과 원재료, 공법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신제품 '올 뉴 카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 뉴 카스' 제품을 3월 말부터 서울과 수도권지역에서 우선 판매한 뒤 4월 중순부터 전국에 유통하기로 했다.

올 뉴 카스는 오비맥주가 카스의 상쾌하고 깔끔한 맛과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따라잡기 위해 만든 제품이다.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투명한 병을 도입하고 병 디자인을 날렵하게 다듬었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품질에도 더 신경을 썼다고 한다. 투명한 병에 어울리는 고급 정제홉을 사용했고 세계 최고수준의 브루마스터들이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도록 맥아비율을 맞췄다.

또 생맥주를 병맥주에 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저하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72시간 저온숙성하는 '콜드브루' 공법을 적용했다. 

배하준(벤 베르하르트) 오비맥주 대표는 "올 뉴 카스는 1위 자리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완벽을 추구하는 오비맥주의 의지와 자신감의 표현이다"며 "앞으로 오비맥주와 카스 브랜드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의견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