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픽셀 '그랑사가' 게임 매출순위 3위, 4399코리아 '기적의 검' 4위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3-12 10:4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픽셀 모바일게임 '그랑사가'와 중국게임 '기적의 검'이 매출순위 자리를 맞바꿨다.  

12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그랑사가의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보다 1계단 오른 3위로 집계됐다.
 
엔픽셀 '그랑사가' 게임 매출순위 3위, 4399코리아 '기적의 검' 4위 
▲ 엔픽셀의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그랑사가'. <엔픽셀>

그랑사가는 신생게임사 엔픽셀에서 1월26일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중국 게임인 4399코리아 '기적의 검'은 1계단 떨어진 4위를 보였다.

역시 중국 게임인 미호요 '원신'은 매출순위 5위로 지난주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은 매출순위 1위, '리니지2M'은 2위로 지난주와 같은 자리를 지켰다.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도 지난주와 같은 6위로 집계됐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에서 대표 지식재산(IP) ‘세븐나이츠’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수집형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과 넥슨의 'V4' 역시 각각 매출순위 7위와 8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보였다. 

V4는 넥슨코리아의 개발자회사 넷게임즈에서 만든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9위를, 넥슨의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연'은 10위를 차지해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