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최성안 작년 보수 23억, 전년보다 27% 늘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3-10 17:42: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23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0일 삼성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성안 사장은 2020년 보수로 급여 6억9100만 원, 상여 15억7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5100만 원 등 23억1300만 원을 수령했다. 2019년 보수 18억1600만 원보다 27.4% 늘었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1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성안</a> 작년 보수 23억, 전년보다 27% 늘어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김강준 전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퇴직금이 반영돼 최성안 사장보다 많은 25억1800만 원을 받았다. 

김강준 전 부사장은 급여 4억4300만 원, 상여 5억9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6900만 원에 퇴직금 14억1600만 원을 수령했다.

2020년 삼성엔지니어링 직원 수는 5280명으로 2019년 5296명보다 줄었다. 

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9400만 원에서 9500만 원으로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북견
상일디언들은 자유를 위해 투쟁한다   (2021-03-12 18: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