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을 SUV로 확대, 코나N 티저이미지 공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3-10 11:27: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을 SUV로 확대, 코나N 티저이미지 공개
▲ 현대자동차 '코나N'.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모델을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로 확대한다.

현대차는 2018년 6월 출시한 벨로스터N에 이은 국내 두 번째 고성능 모델이자 N모델 최초 SUV인 ‘코나N’의 티저 이미지를 10일 공개했다.

현대차는 “코나N은 지난해 9월 출시한 ‘더 뉴 코나’의 고성능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 위에 N 브랜드 특유의 공격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코나N 전면부에는 N 로고가 부착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전용 범퍼가 탑재됐다. N을 상징하는 빨간색 포인트 컬러도 범퍼 하단에 적용됐다. 빨간색 포인트 컬러는 전면부 범퍼 하단부터 리어 범퍼까지 두루 적용돼 N모델 특유의 이미지를 형성한다.

측면부는 N 전용 퍼포먼스 휠, 후면부는 대규경 배기구와 전용 스포일러 등이 N모델의 특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모터스포츠사업부장 상무는 “코나N은 현대차 최초의 고성능 SUV로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더 많은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코나N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아반떼N과 투싼N라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N브랜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을 SUV로 확대, 코나N 티저이미지 공개
▲ 현대자동차 '코나N'.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