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모빌리티 반려동물 택시서비스 진출, 업계 1위 '펫미업' 인수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3-09 18:1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모빌리티가 반려동물 택시서비스에 진출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반려동물 택시업체인 '펫미업'의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 반려동물 택시서비스 진출, 업계 1위 '펫미업' 인수
▲ 카카오모빌리티는 반려동물 택시업체인 '펫미업'의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

'펫미업'은 반려동물의 이동을 지원하는 택시서비스로 업계 1위 회사로 알려져 있다. 

펫미업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22일부터 펫미업의 서비스 제공자가 카카오모빌리티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로써 모빌리티사업영역을 반려동물 관련 업계까지 확대했다. 

카카오 모빌리티 관계자는 "택시서비스의 다양화 방안으로 반려동물 택시서비스 '펫미인'을 인수하고 있다"며 "서비스가 어떤 방식으로 제공될 것인지 아직 구체화 되지 않은 시점이라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다각도로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