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은행장후보에 안감찬 명현국, 경남은행장후보 최홍영 김영문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3-09 17:53: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은행장을 모두 교체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후보군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은행장후보에 안감찬 명현국, 경남은행장후보 최홍영 김영문
▲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후보군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빈대인 부산은행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모두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사퇴하기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행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이날 다음 부산은행장후보로 안감찬 부산은행 부행장과 명현국 BNK금융지주 부사장을 선정했다.

부산은행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당면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적극 추동해야 한다는 취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경남은행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최홍영 경남은행 부행장과 김영문 BNK금융지주 부사장을 다음 경남은행장후보로 뽑았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행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16일 최종 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한다.

최종면접을 통해 선정되는 후보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은행장으로 선임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