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직원 연봉 평균 800만 원 인상, "우수인재 유치 목적"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3-05 18:3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일게이트가 게임사의 직원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스마일게이트는 5일 사내 공지를 통해 직원들의 연봉을 평균 800만 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직원 연봉 평균 800만 원 인상, "우수인재 유치 목적"
▲ 스마일게이트 로고.

직원별 인상액은 부서와 개인의 성과와 역량에 따라 서로 다르다. 핵심 개발조직 직원은 연봉 인상규모가 800만 원보다 크다. 

스마일게이트는 계열사와 협의를 통해 향후 신입직원의 초봉도 지금보다 높게 조정하기로 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우수한 개발능력을 갖춘 인재 유치를 위해 연봉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스마일게이트 외에 넥슨, 넷마블, 게임빌, 컴투스, 크래프톤, 베스파 등이 직원 연봉을 대폭 인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