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DB하이텍 부회장 최창식, 상여로 13억 규모 자사주 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2-26 16:4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부회장이 13억 원 규모 자기주식을 받았다.

DB하이텍은 25일 최창식 부회장에게 상여 목적으로 보통주 2만6074 주(0.06%)를 교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DB하이텍 부회장 최창식, 상여로 13억 규모 자사주 받아
▲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부회장.

최 부회장이 받은 주식 가치는 1주당 처분가격 5만1천 원 기준으로 모두 13억3천만 원에 이른다.

DB하이텍은 2020년 연결기준 매출 9359억2천만 원, 영업이익 2393억4천만 원, 순이익 1661억7천만 원을 거뒀다.

2019년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15.92%, 영업이익은 32.02% 늘었다. 순이익은 58.80%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