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우성훈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D현대일렉트릭 3년 만에 연간 수주목표 높여 잡았다 : 김영기 '북미 전력기기 호황' 타고 자신감 |
| 한화오션 '영업이익 최소 6조' 가져다줄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 초읽기, 한화그룹 김동관 육·해·공·우주 방산체계 구축 분수령 |
| 오리온·오리온홀딩스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 실시 : 자사주 소각 이어 주주환원 강화 차원 |
|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지연' 소송 일부승소 판결 확정, 227억 돌려받는다 |
| 한국GM 노조 합법적 쟁의권 확보,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중지 결정 |
| 금융당국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3천억 특례보증, 은행권 5조 지원도 지속 |
| [오늘의 주목주] '캐나다 잠수함 기대감' 한화오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삼성전자.. |
| 하반기 IPO 기대주 소노인터내셔널 무신사, 위축된 공모시장 활기 불어넣을까 |
| 김민석 민주당 대표 출마, '당정일치' 내세워 정청래 체제와 차별화 시도 |
|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12월말로 다시 연기, 당초 계획보다 반년 밀려 |
| 3대 메가프로젝트 다음은 서비스산업, 이재명 정부 15년 표류한 '서발법' 입법 속도 |
| 우리은행 리테일 영업 승부수, 정진완 첫 과제는 내부통제 강화 통한 신뢰 회복 |
| 서학개미 '원픽'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눈앞, 3주 간 급등락 버틴 뚝심 보상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