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서머너즈워' 일본 공식 홍보대사로 '사쿠라자카46' 선정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2-25 19:1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가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들고 일본과 동남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투스는 일본 유명 아이돌그룹 '사쿠라자카46'을 '서머너즈워'의 일본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일본 공식 홍보대사로 '사쿠라자카46' 선정
▲ 컴투스는 25일 일본 아이돌 그룹 '사쿠라자카46'을 '서머너즈 워'의 일본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온·오프라인 발표회를 통해 공개했다. <컴투스>

사쿠라자카46은 일본 성장형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이다. 컴투스는 이들이 등장하는 TV광고와 유튜브 콘텐츠 등을 제작해 '서머너즈워'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웠다. 

컴투스는 동남아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의 잠재적 게임이용자에게 친숙한 모델을 선정해 게임을 홍보하고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해 게임팬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전략을 세워뒀다.

이에 따라 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현지 이용자들이 참가하는 '동남아 길드 토너먼트’(SEAGT 2021)' 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는 현지 이용자들이 길드 형식으로 참여해 모두 8개의 길드가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머너즈워' 동남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