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유니퀘스트, 현우산업, 조선선재온산, 씨에스로직스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2-25 17:2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니퀘스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28억900만 원, 영업이익 90억1천만 원, 순이익 206억4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고 25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31.3% 늘었다. 순이익은 8% 줄었다.
 
[실적발표] 유니퀘스트, 현우산업, 조선선재온산, 씨에스로직스
▲ 유니퀘스트 로고.

현우산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29억2700만 원, 영업이익 6100만 원, 순이익 29억2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98.8%, 순이익은 30.7% 늘었다. 

조선선재온산은 2020년 4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199억8200만 원, 영업손실 2억9300만 원, 순손실 8억8400만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1%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씨에스로직스는 2020년 4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7억9700만 원, 영업손실 4900만 원, 순손실 1억2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4분기보다 매출은 36.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11.7% 늘었지만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도 ..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우리금융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iM금융 지난해 순이익 4439억 내 2배 늘어, 주주환원율 '역대 최대' 38.8%
이재명 경남 타운홀미팅, "서울 아파트 한 채 어느 지역 아파트 한 동"
포스코그룹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미래 핵심', AI 전환 서두르자"
엔비디아 실적 '기대 이상' 전망, 골드만삭스 "빅테크 AI 투자 내년에도 확대"
뜨거운 증시에 주가 올리는 액면분할 활기, 황제주 오른 코스피 대형주 합류할까
이재명 "밀가루·설탕" 언급으로 담합 화두에, 20년 잠든 '가격 재결정 명령' 깨우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