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2%, 102.4%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 ▲ 유석진 코오롱 대표이사 사장. |
동양피스톤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16억1천만 원, 영업이익 19억1600만 원, 순손실 68억4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89.7%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삼본전자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5억1400만 원, 영업손실 127억1천만 원, 순손실 464억4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52.48% 줄었다. 영업손실은 388.07%, 순손실은 139.95% 각각 늘었다.
시스웍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6억 원, 영업이익 7400만 원, 순손실 13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3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9%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