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에넥스, 일정실업, 푸른기술, 대유플러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2-24 17:2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넥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36억8천만 원, 영업손실 85억1400만 원, 순손실 88억9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35.7%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200.8%, 순손실은 136.2% 각각 늘었다.
 
[실적발표] 에넥스, 일정실업, 푸른기술, 대유플러스
▲ 박진규 에넥스 대표이사 회장.

일정실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13억3천만 원, 영업손실 72억8500만 원, 순손실 29억7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21.3%, 영업손실은 55.4%, 순손실은 78.1% 감소했다.

푸른기술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7억1400만 원, 영업이익 1억7700만 원, 순이익 10억1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3%, 순이익은 69.2% 늘었다. 영업이익은 52.3% 줄었다.

대유플러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828억2700만 원, 영업이익 157억2700만 원, 순손실 20억7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60.3% 감소했고, 순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 상장 첫 날 주가 두 배로 상승, AI 반도체 열풍 이어져
LG유플러스 홍범식 4년 만에 '영업익 1조' 재도전, 해킹 반사이익 속 AI 수익화로..
이재용·최태원 베이징서 '경제외교' 총력전, 삼성·SK '미중 갈등' 뚫고 중국 신사업..
클리오 차입 대신 '자사주 활용' 선택, 한현옥 '주주 가치' '미래 투자' 모두 잡는다
중국 바이두 AI 반도체 사업부 홍콩에 상장 추진, "미국 규제 대응해 자금 조달"
영화 '아바타: 불과재' 관객 수 500만 눈 앞, OTT '모범택시3' 2주 연속 1위
KT 사장 김영섭 신년사, "신뢰회복 총력, AX 혁신과 도전으로 지속 성장할 것"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 '민생 안정·경제 성장' 47.9%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0.1%p 내린 55.8%, 부정평가는 0.2%p 늘어
유럽 탄소국경세 중국과 무역전쟁 '도화선' 되나, 미국과 갈등 봉합 뒤 새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