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통합서비스 신한플러스멤버십 회원 1500만 명 넘어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2-24 10:1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고객에 혜택을 주는 멤버십 회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신한금융은 신한플러스 멤버십 가입자 수가 1500만 명을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금융 통합서비스 신한플러스멤버십 회원 1500만 명 넘어서
▲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 돌파 안내.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생명, 신한금융투자 등 계열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고객에 수수료 면제와 쿠폰, 포인트 등 혜택을 주는 서비스다.

고객들이 신한금융 계열사에서 금융거래를 이용할 때마다 멤버십 실적을 쌓을 수 있다.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주요 계열사 모바일앱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신한금융은 올해부터 다양한 제휴사 협업을 통해 구독형 서비스 추가, 전용 금융상품 라인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3월11일까지 신한플러스 멤버십 고객 1500만 명 달성을 기념한 행사도 진행된다.

고객들이 하루에 한 번씩 모바일앱에서 응모하면 최고 1500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행사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플러스가 금융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생활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