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증권사 신용융자잔고 22조 넘어서, 6거래일째 사상 최고치 경신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2-22 21:1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 빌린 빚 규모가 22조 원을 넘어섰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9일 기준 증권사의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전날보다 3206억 원이 늘어난 22조2232억 원을 집계됐다.
 
증권사 신용융자잔고 22조 넘어서, 6거래일째 사상 최고치 경신
▲ 금융투자협회 로고.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개인들이 주식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으로 22조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10일부터 6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지난해 말 19조 원대에서 올해 1월 초 20조 원을 넘어선 뒤 1월25일 21조6331억 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2일에는 20조 원 아래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상승하며 11거래일 연속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