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티에스아이 주가 장중 뛰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 주는 무상증자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2-22 14:3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에스아이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티에스아이가 100% 비율로 신주를 주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티에스아이 주가 장중 뛰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 주는 무상증자
▲ 티에스아이 로고.

22일 오후 2시22분 기준 티에스아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7.05%(4450원) 뛴 2만9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티에스아이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926만7115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3월9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3월30일이다.

티에스아이는 2차전지에 들어가는 전극 제조공정 가운데 첫 단계인 믹싱공정에 필요한 장비 및 믹싱시스템 등을 만드는 회사다. 202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믹싱공정은 전극 제조에 필요한 활물질, 도전재, 결합재, 용매 등을 혼합해 슬러리(고체와 액체의 혼합물) 형태로 만들어 코팅공정에 공급하는 것을 뜻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