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중국에서 보툴리눔톡신제품 품목허가 추가로 받아 공략 확대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2-19 15:2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젤이 중국에서 저용량 보툴리눔톡신 제품 판매허가를 추가로 받았다.

휴젤은 10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자체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50주의 판매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휴젤 로고.
▲ 휴젤 로고.

휴젤은 지난해 10월 레티보100주에 관하여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2번째로 품목허가를 얻었다.

보툴리눔톡신 제품의 투여 용량은 시술 부위나 범위에 따라 다르다.

휴젤은 국내에서는 저용량인 50주부터 100주, 150주, 200주, 고용량인 300주까지 5종을 판매하고 있다.

휴젤은 국내 보툴리눔톡신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휴젤 관계자는 "레티보50주 품목허가 획득으로 제공 가능한 용량 옵션이 확대돼 중국 보툴리눔톡신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3년 안에 시장 점유율 30% 를 달성해 중국 1위 보툴리눔톡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