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금융
금융
은성수, 하나금융 회장 선임 두고 "회장후보추천위 판단 존중"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2-16 17:2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하나금융지주 회장 선임과 관련해 회장후보 추천위원회의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5대 금융지주 회장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설과 관련해 “이사회와 회장후보 추천위에서 절차에 따라 하는 것”이라며 “금융당국이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들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
은성수
금융위원장.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 추천위원회가 회장 최종후보군에 김 회장을 포함하면서 1년 연임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 때문에 2018년처럼 금융당국과 갈등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는데 은 위원장이 회장 선임절차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당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지주사 최고경영자가 가까운 인사들을 이사회로 구성해 연임을 유리하게 짜는 경향이 있다고 하나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비판했다.
금감원도 하나금융지주를 둘러싼 검사들이 정리가 된 뒤 회장 선임절차를 진행할 것을 직접적으로 권고했으나 하나금융지주는 예정대로 절차를 진행해
김정태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고두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NHN클라우드 양평데이터센터 가동 시작했다, 엔비디아 B200 GPU 중심으로 대규모 고성능 연산 환경 구축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누빈다, 자체개발 설루션 들고 실증 사업 나서
증시 시가총액 이재명 정부 출범 뒤 4500조, 2.7배 늘었다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
많이 본 기사
1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배터리 탑재"
2
삼성전자 파운드리 2분기 '부활 신호탄', 한진만 AMD·메타·브로드컴 2나노 수주 노린다
3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4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5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포드 'CATL 배터리' 미국서 생산 시작, K배터리 ESS..
Who Is?
이규봉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삼성SDI 출신 이차전지소재 전문가, 공급망 수직계열화 기반 수익성 제고 · 고객 다변화 속도 [2026년]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기술혁신 의지 강한 반도체 전문가, 유임 후 AI·전장 사업 확장에 집중 [2026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업인 출신 'AI 전문가', 국정과제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에 집중 [2026년]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모텔 청소에서 출발 인터파크 인수하며 영역 확장, 글로벌 테크기업 탈바꿈해 미 증시 상장 도전 [2026년]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