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전북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임용택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2-10 16:1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전북은행은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극복 및 생활안정을 위해 전주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용택</a>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
임용택 전북은행장.

업체당 최대 4천만 원 한도로 1%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상환방법은 1년 거치 후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5년 원금균등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전북은행은 3일 전주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전북은행 전주시 소상공인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출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 또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도 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깊어지는 만큼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우리지역경제가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에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