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전파기지국, 넥슨지티, 파버나인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2-10 14:4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파기지국이 2020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889억6천만 원, 영업이익 44억8200만 원, 순이익 30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3.1%, 영업이익은 29.4%, 순이익은 47.5% 각각 증가했다. 
 
[실적발표] 전파기지국, 넥슨지티, 파버나인
▲ 전파기지국 로고.

넥슨지티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78억3800만 원, 영업이익 31억1800만 원, 순이익 39억5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7.9% 줄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35% 증가했다. 

파버나인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6억9천만 원, 영업이익 80억7900만 원, 순이익 40억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36.8%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기초연금 '하후상박' 지급 언급, 부부 감액제도 시정 의사도 밝혀
로이터 "중국 화홍반도체 7나노 공정 개발", 화웨이 지원으로 미국 제재 뚫어
'케데헌' 오스카 2관왕 올라,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받아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체제 '1년 더', 하반기 MMORPG 대형신작 3종으로 실적 반등..
시장조사업체 "태블릿 시장, 물량 경쟁에서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로 전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이란전쟁은 EU에 교훈, 화석연료 의존 버려야"
홍콩 ELS 과징금 감경 또 늦춰지나, '96% 배상'과 '금소법 선례' 논리 팽팽
'한국산 텅스텐' 무기 수요 증대로 존재감 커져, "미국 정부도 당장 납품 문의"
삼성전자 '반도체는 잔치집인데 모바일·가전은 초상집', 이재용 성과급 격차 해결책 주목
국힘 공관위원장 '복귀한' 이정현 충북지사 컷오프, 공천 '전기충격기' 들고 영남 공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