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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217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4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2-09 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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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217명으로 줄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9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7488명, 누적 사망자 수는 652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217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4명
▲ 일본 도쿄 신주쿠 거리가 마스크를 쓴 행인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8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217명, 사망자는 83명 발생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276명, 지바현 166명, 사이타마현과 가나가와현 각각 121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고 14명 모두 해외유입 확진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9일 누적 확진자 수는 8만9720명,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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