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올해 철도사업 1조4천억 발주, 김상균 "쾌적한 철도망"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2-04 12:4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가철도공단이 올해 1조4천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주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전철화사업 등 철도기술분야에서 올해 약 1조4천억 원 규모 신규사업을 발주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올해 철도사업 1조4천억 발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쾌적한 철도망"
▲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국가철도공단 본사 전경. <국가철도공단>

세부내용을 보면 공사는 모두 72건으로 6500억 원 규모로 발주되며 설계·감리는 105건으로 1700억 원, 구매는 175건으로 6천억 원 규모다.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신규 발주금액의 59.2%인 약 8700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발주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국기철도공단은 올해 동해선 포항~동해, 경전선 보성~임성리 전철화사업 등의 공사에 착수하고 월곶~판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설계를 발주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들께 빠르고 안전하며 쾌적한 철도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