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웨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환경부와 협약 충실히 이행"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2-04 12:2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웨이가 소비자안전 보호에 힘을 쏟는다.

코웨이는 2019년 환경부와 맺은 '제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내용'을 충실히 준수했다고 4일 밝혔다.
 
코웨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환경부와 협약 충실히 이행"
▲ 코웨이 로고.

코웨이는 생활화학제품 전 성분 공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습공기청정기에 사용 중인 가습필터 5종의 모든 성분을 공개하고 이 내용을 환경부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초록누리'에 공개했다.

코웨이는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화학물질관리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이 프로세스에 따라 제품설계 단계부터 사용되는 모든 성분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다.

안전관리 교육을 강화하고 소비자 피해보상 관련 사내규정도 보완했다.

코웨이는 향후에도 협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소비자안전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소비자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자발적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와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환경가전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환경부가 2017년부터 생활화학제품 안전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민관공동협약이다.

2019년 열린 제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식에는 코웨이 등 19개 기업이 참여해 생활화학제품의 유해성 평가방안 마련과 소비자의 안전한 제품 선택권 보장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